부실 공사 및 동절기 대비 사업장 관리 철저 안내

동절기 대비 대규모 공사 현장 안전점검 모습. /서산시

동절기 대비 대규모 공사 현장 안전점검 모습. /서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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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산시는 동절기 대비 부실 공사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건축 관련 대규모 개발행위 허가 사업장에 대해 21일부터 현장 지도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점검은 개발행위(농지, 산지) 허가 면적 4000㎡ 또는 구조물 높이 5m 이상 대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허가조건 이행이 미흡하거나 시방서 등 안전관리 규정 미준수 사업장에 대해 개선하도록 사업주에 권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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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식 원스톱허가과장은 “이번 동절기 대비 안전 점검을 통해 개발행위 허가 사업장의 지속적인 점검 및 행정지도로 부실 공사를 사전에 방지하고 사업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세종충청취재본부 최병민 기자 mbc464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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