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문재인 전 대통령의 딸 문다혜 씨가 사고 13일만인 18일 서울 용산경찰서로 출석하며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보증금 9억·월 250만원 생활비에도 "대접받고 사...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문재인 전 대통령의 딸 문다혜 씨가 사고 13일만인 18일 서울 용산경찰서로 출석하며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다.
보증금 9억·월 250만원 생활비에도 "대접받고 사...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