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준·김민슬 나란히 골드, 손광희 은메달

동명대학교는 최근 2024 전국해양스포츠제전 요트경기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등의 성적을 거뒀다.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3일까지 충남 보령에서 열린 Formula Kite 남자대학일반부에 출전한 동명대 임성준 선수와 여자대학일반부 김민슬 선수가 각각 금메달을 차지했다. 또 ILCA7 남자대학부에 출전한 손광희 선수는 은메달을 획득했다.

동명대 방현석 학생처장은 “불볕더위와 거센 조류 등 어려운 환경에도 동명대 선수들은 탁월한 경기력을 발휘하며 뛰어난 성과를 이뤄냈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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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기 스포츠지원센터장은 “선수들이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동명대의 Do-ing(도전·체험·실천) 학사 시스템을 지속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동명대는 최근 축구, 태권도, 사격, 볼링 등에서도 괄목할 결실을 거두며 스포츠 명문으로 급부상했다. 창단 2개월 만에 대학축구연맹전 한산대첩기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리고, 최근 1, 2학년 대학축구 연맹전 태백산기에서 준우승을 해 전국을 놀라게 했다.

동명대학교가 전국해양스포츠제전 요트경기에서 금2, 은1을 획득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동명대학교가 전국해양스포츠제전 요트경기에서 금2, 은1을 획득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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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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