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대형 호재 발표에 유성구 미래가치 쑥쑥
- 유성구 유일 환승역세권 투자자 몰린다

최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산업단지 4곳이 ‘국가첨단전략산업 바이오특화단지’에 선정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대전 유성 신동·둔곡지구와 대덕테크노밸리, 앞으로 조성될 탄립·전민지구, 원촌 첨단바이오 메디컬지구 등 (총 891만㎡)을 바이오특화단지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해당지구는 각종 인허가 단축과 세금감면, 정부 연구개발 (R&D) 국비 우선지원 등 혜택이 주어지며, 대전시 경제부시장은 즉각 브리핑을 열고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 알테오젠, 머크 등 총 51개 기업이 9조원 규모의 시설 및 연구개발 투자를 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설명했다. 또 특화단지에서 초격차 기술기업 육성을 추진하는 등 앞으로 생산유발효과 6조 5,586억원과 고용유발효과 4만 1,572명 등이 예상되고 있다.

시장에서는 대전 유성구 일대의 미래가치가 급등할 것으로 전망하고, 특히 유성구 유일의 환승역세권이 될 유성온천역 주변이 최대 수혜지가 될 것이란 분석이다. 업계 관계자는 “정부 주도의 국가첨단 산업단지가 조성되고, 이장우 대전시장도 유성구를 첨단산업의 메카로 육성하겠다는 적극적인 의지를 밝히고 있다”라며 “매머드급 호재로 유성구 주택 및 상업용부동산 등에 상당한 파급효과가 기대되고 있다”고 전했다.


미래가치가 급상승하고 최대 수혜가 예상되는 유성온천역 주변에서, 현재 코오롱글로벌이 ‘유성 하늘채 하이에르 그라운드’ 단지 내 상가 마지막 잔여호실을 분양 중이다. 아파트 562세대와 오피스텔 129실을 포함해 향후 약 3,000세대의 고정 배후수요를 확보할 수 있으며, 상업시설은 지상 1층에서 2층 총 184실로 구성된다.

사업지에서 도보 5분거리에 위치한 대전도시철도 1호선 유성온천역은 올해 하반기 2호선 트램 착공이 확정됐다. 향후 트램이 개통되면 유성구 유일의 환승역세권이 완성되고, 주변 약 1만세대의 미니신도시급 개발이 맞물리면서 엄청난 유동인구가 형성될 전망이다. 또 단지 내 상가와 더블역세권 상권의 장점을 모두 갖춘 ‘유성 하늘채 하이에르 그라운드’의 가치가 시간이 갈수록 크게 증가할 가능성이 높다.


상업시설은 아파트 입주민과 주변 역세권 등 유동인구가 자연스럽게 유입 될 수 있도록 4면 개방형 공공보행 스트리트로 설계해 접근성과 가시성을 모두 확보했다. 또 중앙광장과 스트리트형 몰, 100% 외부에서 직접 진입이 가능한 1층 대로변 위주의 점포배치 등도 장점이다.


현재 마지막 잔여호실에 적용하고 있는 파격적인 계약조건도 눈길을 끌고 있다. 계약자들은 1차 계약금 500만원으로 원하는 호실을 계약하고, 중도금 40% 전액 무이자와 잔금납부 1년 유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계약축하금(4%)과 황금열쇠(1돈)를 제공하고, 입점시 공실에 대한 우려감을 해소하기 위해 공실헷지지원금(4%, 2년)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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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관계자는 “초대형 호재가 이어지면서 유성구 일대 더블역세권 상가투자 희망을 원하는 수요자들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라며 “국가첨단 산업단지 발표 이후 실제 계약률도 빠르게 상승하고 있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단지 내 상가인 ‘유성 하늘채 하이에르 그라운드’ 홍보관은 유성온천역 인근 봉키병원 건물에 위치한다.

[대전 ‘유성 하늘채 하이에르 그라운드’ 광역 조감도]

[대전 ‘유성 하늘채 하이에르 그라운드’ 광역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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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 기자 peng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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