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홀딩스는 25일 2분기 실적설명회에서 "모빌리티와 연관된 미래 소재와 친환경 에너지, 전력 인프라 분야에 집중해서 신소재 사업 진출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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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홀딩스는 "기존 철강, 이차전지 소재 분야와 시너지를 내고 신산업으로 자리 잡을 수 있는 신소재 사업을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컨콜]포스코홀딩스 "미래 모빌리티·전력인프라 신소재 사업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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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화 포스코홀딩스 회장은 지난 1일 타운홀미팅에서 "철강과 이차전지소재 및 신소재를 축으로 2030년 그룹 합산 매출액은 2배, 영업이익은 4배로 성장해 그룹 합산 시가총액 200조를 목표로 소재 분야 최고의 기업가치를 가진 글로벌 초일류 기업으로 도약하자"고 포부를 밝혔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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