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홀딩스는 25일 기업설명회에서 "국내 시장으로 들어오는 중국 제품 물량이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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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홀딩스는 "중국 제품의 유럽 수출이 어려워지고 있고,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시행 이후 중국 제품이 동남아로 넘어올 가능성 높다"면서도 "다만 동남아 시장은 무역장벽으로 막혀있고, 가격이 원가 이하로 형성돼 있어서 중국산 제품의 추가 유입 가능성은 작다"고 덧붙였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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