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가 내달 31일까지 나주나빌레라문화센터에서 국제 레지던스 사업 기념 전시전 ‘Remind, 다양한 향연’을 개최한다.


25일 시에 따르면 이번 전시전은 국제 레지던스 사업에 참여한 독일·폴란드·미국·베트남 등 4개국, 예술작가 6인(정영창·안체·안드리아나·체슬라브·마종일·하이뚜)의 열정이 깃든 기증 작품을 선보인다.

나주시가 내달 31일까지 나주나빌레라문화센터에서 국제 레지던스 해외작가 6인 리마인드 전시전을 개최한다.[사진제공=나주시]

나주시가 내달 31일까지 나주나빌레라문화센터에서 국제 레지던스 해외작가 6인 리마인드 전시전을 개최한다.[사진제공=나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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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소장 중인 총 76점의 기증작 중 회화·사진 등 시각 예술작품을 우선해 전시했다.

관람료는 나주나빌레라문화센터에서 사전 신청 없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예술을 매개로 국외 예술작가들이 나주의 맛과 멋, 문화를 교류했다”며 “이번 리마인드 전시전을 통해 나주시의 국제 문화교류 발전상을 시민들이 함께 공유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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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육봉 기자 baek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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