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 집중호우 피해기업 2000억 금융지원…대출금리 감면·분할상환 6개월 유예
iM뱅크(은행장 황병우)는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기업의 경영애로를 완화하고,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해 2000억원 규모의 금융지원과 함께 상환유예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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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재해에 따른 피해 금융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관할 기초지자체에서 발행하는 ‘재해피해 확인서’를 발급 받아 가까운 iM뱅크 방문 후 상담을 받을 수 있다.
피해가 확인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에게 금융비용 경감을 위해서 신규자금 대출에 최대 1.50%p의 특별금리감면을 실시한다. 이와 함께 기존 여신 만기연장 및 분할상환 원금 유예를 최대 6개월 범위내로 진행할 예정이다.
영남취재본부 구대선 기자 k586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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