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동면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났다. [사진출처=창원소방본부 제공 영상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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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후 4시 14분께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동면의 한 15층짜리 아파트 9층에서 불이 났다.


창원소방본부에 따르면 화재로 주민 15명이 자력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아파트 8층과 10층의 소화전을 활용해 오후 4시 42분께 불을 모두 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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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과 소방 당국은 보일러실 쪽에서 검은 연기가 피어올랐다는 목격자 신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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