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H, 20년 거주 장기전세주택 '안산·구리'서 93호 공급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무주택 경기도민의 주거 안정을 위해 장기전세주택 93호를 공급한다.
장기전세주택은 주변 전세 시세의 80% 이하로 최장 20년 동안(임대 기간 2년씩, 최대 9회까지 재계약 가능) 거주할 수 있다. 다만 분양으로 전환되지 않는 공공임대주택이다.
대상 주택은 ▲안산 한신더휴(11호, 전용59㎡) ▲안산 중흥S클래스더퍼스트(47호, 전용59㎡) ▲구리 힐스테이트 구리역(35호, 전용59㎡) 등이다.
신청 대상은 장애인, 국가유공자, 신혼부부 등 우선 공급과 일반공급으로 나뉘며, 입주자 모집 공고일(6월10일) 현재 무주택가구 구성원으로서 가구당 일정 소득, 부동산, 자동차 기준 등 공고문에서 정하는 자격요건을 충족한 사람 중 우선순위에 따라 입주자를 선발한다.
신청은 이달 24일부터 28일까지며 인터넷 청약(https://apply.gh.or.kr/)을 통해 접수하고, 만 65세 이상 고령자 및 장애인 등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계층 중 방문 예약 접수 신청자에 한해 현장 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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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접수처는 안산 한신더휴·안산중흥S클래스 더퍼스트는 GH 남부공급센터(031-214-8463~4)에서, 힐스테이트구리역은 GH 동부공급센터(031-567-2486)에서 담당한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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