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울주군 태화강생태관, ‘어린 황어 6만 5000마리’ 방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뉴스듣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울주군 태화강생태관이 12일 범서읍 구영교 일대에 태화강 회귀어류인 어린황어 6만5000마리를 방류했다.


이번에 방류한 어린 황어는 지난 3월 말 회귀한 황어로부터 직접 알을 채취해 2개월간 배양동에서 종자 생산해 전염병 검사를 마친 건강한 개체들이다.

황어는 잉어과 물고기로 몸이 30∼50cm 정도로 길며 연근해에 살다가 매년 봄철 산란을 위해 강으로 회귀하는 회유성 어종으로 울산시 보호야생생물로 지정돼 있다.


태화강생태관 관계자는 “최근 다양한 환경 변화로 과거와 대비해 황어가 크게 줄어들고 있어 황어 자원 조성과 보존을 위해 어린 황어 생산과 방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태화강을 황금빛으로 물들이던 황어 떼의 장관을 재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울주군청.

울주군청.

AD
원본보기 아이콘






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top버튼

한 눈에 보는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