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공덕동오거리 상수도관 파열 늑장대응 비판
2일 낮 12시 40분 경 마포구 공덕동 오거리 상수도관 파열로 추정되는 사고가 발생해 3차선 도로가 통제됐다.
그러나 서부수도사업소의 늦장대응으로 교통 마비 등 일대 혼란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인근 주민들과 통행 교통이 불편을 겪고 있어 신속한 대응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서부수도사업소는 오후 1시 50분 경 도착, 2시 20분부터 중장비와 포크레인을 통해 원인 파악 및 복구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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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사고 현장을 찾아 상황을 파악하면서 일대 교통 혼란 재난 문자를 보내 핫라인 가동을 지시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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