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아이파크몰, 식음료 매장 강화…피에프창·서래함박 등 신규입점

뉴스듣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RSS

식품 위생등급제도 적극 도입

HDC아이파크몰이 운영하는 아이파크몰 용산점은 D7 푸드시네마의 오픈 4주년을 맞아 진행한 개편을 통해 식음료(F&B) 카테고리를 강화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 업그레이드는 신규 브랜드 확장과 식품 위생안전시스템 강화 등 고객 수요를 반영해 기존에 부족했던 카테고리를 보강하는 방향으로 진행했다고 아이파크몰은 설명했다.

아이파크몰 D7 푸드시네마. [사진제공=HDC아이파크몰]

아이파크몰 D7 푸드시네마. [사진제공=HDC아이파크몰]

AD
원본보기 아이콘

D7은 아이파크몰이 2020년 2월 '골라보는 재미가 있는 멀티플렉스 시네마'라는 콘셉트로 용산점 리빙파크 7층에 선보인 먹거리 공간이다. 먹고 즐기는 쇼핑 트렌드에 맞춰 20여곳의 F&B 매장과 5개의 디저트 팝업 존, 공용 시식 공간 등을 한곳에 모아 꾸몄다.


아이파크몰은 F&B 콘텐츠 강화를 위해 김밥과 라면 등 메뉴를 즐길 수 있는 '삼청당'과 베트남 현지 느낌의 메뉴가 특징인 '퍼부어', 한국인 입맛에 맞춘 함박스테이크 맛집 '서래함박' 등을 신규 오픈했다. 디저트 팝업도 정례화해 매주 새로운 디저트를 선보이기로 했다.


미국식 중식 브랜드로 유명한 '피에프창'도 이날 오픈했다. 리빙파크 7층에 위치한 피에프창은 190석의 넓은 공간과 피에프창 특유의 신비로운 멋을 살린 인테리어로 꾸며졌다. 최대 32인까지 수용 가능한 다양한 규모의 룸까지 갖췄다. 매장 내부에 별도로 마련된 오픈바에서 와인과 맥주, 칵테일, 고량주 등 폭넓은 주류를 구비했다.

아울러 아이파크몰은 D7푸드시네마 내 모든 매장을 대상으로 위생등급제를 도입했다. 매장 입구 혹은 내부에 위생안전등급 인증을 부착해 방문 고객이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D7 푸드시네마에 위치한 23개의 매장 중 21곳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진행한 위생 점검에서 '매우우수' 등급을 받았으며, 기존 '우수' 등급을 받은 매장 등 2곳은 오는 6월 추가 평가를 진행할 계획이다.


최용화 HDC아이파크몰 영업본부장(상무)은 "고객이 편하게 먹고 마시고 즐길 수 있는 식음환경 조성과 F&B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고객 피드백을 바탕으로 올 상반기 D7 푸드시네마 업그레이드를 진행했다"면서 "특히 여름철에 식품 위생 안전사고가 몰리는 만큼 철저한 매장관리와 위생등급제 인증을 통해 안전한 먹거리 문화를 조기 확립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명환 기자 lifehwan@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이슈 PICK

  • '허그'만 하는 행사인데 '목 껴안고 입맞춤'…결국 성추행으로 고발 음료수 캔 따니 벌건 '삼겹살'이 나왔다…출시되자 난리 난 제품 수천명 중국팬들 "우우우∼"…손흥민, '3대0' 손가락 반격

    #국내이슈

  • "단순 음악 아이콘 아니다" 유럽도 스위프트노믹스…가는 곳마다 숙박료 2배 '들썩' 이곳이 지옥이다…초대형 감옥에 수감된 문신남 2000명 8살 아들에 돈벌이 버스킹시킨 아버지…비난 대신 칭찬 받은 이유

    #해외이슈

  • [포토] '아시아경제 창간 36주년을 맞아 AI에게 질문하다' [포토] 의사 집단 휴진 계획 철회 촉구하는 병원노조 [포토] 영등포경찰서 출석한 최재영 목사

    #포토PICK

  • 탄소 배출 없는 현대 수소트럭, 1000만㎞ 달렸다 경차 모닝도 GT라인 추가…연식변경 출시 기아, 美서 텔루라이드 46만대 리콜…"시트모터 화재 우려"

    #CAR라이프

  • [뉴스속 용어]"이혼한 배우자 연금 나눠주세요", 분할연금제도 [뉴스속 그곳]세계문화유산 등재 노리는 日 '사도광산' [뉴스속 인물]"정치는 우리 역할 아니다" 美·中 사이에 낀 ASML 신임 수장

    #뉴스속OO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