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재웅 동국대학교 총장은 1961년생으로 동국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동국대 대학원에서 국문학 석사과정을 거쳐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윤재웅 동국대학교 총장이 동국대 서울캠퍼스에서 아시아경제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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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동국대 사범대 국어교육과 교수로 부임한 이후에는 동국대 전략홍보실장과 교육대학원장, 다르마칼리지 학장 등을 두루 거쳤다. 동악어문학회장과 문학과환경회장으로 활동한 이력도 있다.

윤 총장은 미당 서정주 시인에게 직접 가르침을 받은 마지막 세대로, 대학원 박사 논문으로 '서정주 시 연구'를 쓴 미당의 전문 연구가로 유명하다. 2011년부터 미당기념사업회 사무총장을 역임하며 미당시문학관 전시를 설계하고 미당문학제를 기획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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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2022년에는 동국대를 빛낸 인물평전인 ‘동국의 빛’ 시리즈를 기획해 출간했다. 최근 10여년간 유럽 인문 산책과 미당 서정주 전집 등의 주요 저서를 발간했다.

이지은 기자 jelee04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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