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석중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사장(오른쪽)이 22일 경기신보 1일 명예지점장으로 나서는 이용욱 경기도의회 의원(파주)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시석중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사장(오른쪽)이 22일 경기신보 1일 명예지점장으로 나서는 이용욱 경기도의회 의원(파주)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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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용욱 경기도의원(경제노동위원회)이 22일 자신의 지역구인 파주에서 경기신용보증재단 1일 명예지점장으로 지역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과 상담하는 등 현장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경기신용보증재단은 최근 어려운 경제환경 속에서 고군분투하는 파주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살피고,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1일 명예지점장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용욱 의원은 제7대 파주시의회 의원을 지냈으며 지역에 대한 애정과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경제, 교육,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정책을 추진해온 지역일꾼이다. 최근에는 취약계층에 사회서비스 또는 일자리를 제공하거나 지역사회에 공헌함으로써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등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는 사회적기업의 육성 및 발전을 위해 현장 소통을 기반으로 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 의원은 장기간의 경기침체로 파주시 기업인들이 겪고 있는 매출 부진, 고객감소, 자금난 등 다양한 애로사항에 공감하며 참석자들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정책에 대해서 활발히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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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석중 경기신보 이사장은 "1일 명예지점장 등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 소통을 통해 도민 눈높이에 맞춘 양질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와 함께 협력하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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