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10일 총선, 대체로 맑고 포근
아침 3~10도, 낮 최고 14~21도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일인 10일은 대체로 맑고 포근할 전망이다.
9일 기상청은 "내일(10일) 아침 기온이 중부내륙과 경상내륙을 중심으로 5도 이하(강원내륙·산지, 경북내륙 0도 이하)로 떨어지는 곳이 있어 쌀쌀하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3~10도, 낮 최고기온은 14~21도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 한 낮 기온이 23도까지 상승하며 초여름 날씨를 나타낸 8일 서울 여의도를 찾은 시민 및 외국인 관광객들이 가벼운 옷차림을 한 채 벚꽃을 즐기고 있다. 사진=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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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당분간 기온은 평년(최저기온 2~9도, 최고기온 15~19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고, 낮 기온이 20도 내외로 올라 포근하겠다"고 내다봤다.
다만,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으로 클 것으로 전망돼 건강관리에 유의해야할 것으로 보인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8도, 인천 9도, 수원 7도, 춘천 3도, 강릉 4도, 청주 8도, 대전 8도, 전주 9도, 광주 8도, 대구 6도, 부산 8도, 제주 11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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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기온은 서울 19도, 인천 17도, 수원 20도, 춘천 19도, 강릉 18도, 청주 21도, 대전 20도, 전주 21도, 광주 20도, 대구 20도, 부산 16도, 제주 18도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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