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현지시간) 캐나다 쪽의 나이아가라 폭포에 모여든 시민들이 개기일식을 지켜보고 있다. 달의 그림자가 태양을 완전히 가리는 개기일식이 벌어지자 미국과 캐나다 국경을 가로지르는 레인보우 브릿지에 조명이 켜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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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민 기자 cinqang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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