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대응 등 36개 항목 ‘우수’...2년 연속 최우수 수상

(왼쪽부터) 강대훈 대전소방본부장과 김준호 유성소방서장 / 대전소방본부

(왼쪽부터) 강대훈 대전소방본부장과 김준호 유성소방서장 / 대전소방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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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본부는 2023년 소방행정종합평가에서 유성소방서를 최우수 관서로 선정하고 26일 시상식을 개최했다.


유성소방서는 지난 1년간 소방행정 분야, 예방안전 분야, 현장대응 분야 등 7개 분야 14개 시책 36개 항목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특히 화재·구조·구급 등 신속한 화재 현장 대응체계 구축, 인명구조 역량 강화, 소생률 향상 품질관리 강화 등 현장대응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2년 연속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우수상은 대덕소방서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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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본부 관계자는“2023년 소방정책을 되돌아보고 업무의 효율성을 제고해 촘촘한 시민 안전망 구축에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세종충청취재본부 박종명 기자 cmys041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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