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식재산보호원은 특허와 K-브랜드 등 지식재산보호 지원사업의 심사 및 평가를 맡아 볼 외부 자문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외부 자문위원은 지식재산보호원의 각종 심사와 평가·회의에서 자문 및 심의에 참여하게 된다.

모집은 IT·정보통신, 기계·자동차, 전기·전자, 화학·약학 등 4개 특허 분야와 상표, 디자인, 콘텐츠, 기타(부정경쟁, 저작권) 등 4개 K-브랜드 분야를 구분해 진행한다.


외부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기 위해선 정부·공공기관, 대학, 기업 등의 소속 요건과 학사학위 취득 후 10년 이상, 변리사 취득 후 3년 이상 경과, 교수 등 요건을 갖춰야 한다.

단 지식재산권 관련 분야 퇴직자 등 현재 소속은 없지만 전문성을 보유한 것으로 인정되는 경력 보유자의 경우도 소속 요건 예외를 인정받아 외부 자문위원으로 활동할 수 있다.


신청은 한국지식재산보호원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고, 재직증명서·경력증명서·학위증명서·자격증 사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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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자세한 등록 요건 및 절차는 지식재산보호원 홈페이지에 게시된 사업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전=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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