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올해 현장·행정실무 등 분야 공무직 14명을 채용한다.


대전시는 상반기(5월) 현장실무(시설관리-방재 분야) 1명·도로관리(도로보수) 1명·행정실무(학예보조) 1명과 하반기 현장실무(청소) 5명·현장실무(취사 1명)·현장실무(일반시설관리) 4명·도로관리(도로보수) 1명을 나눠 선발한다고 14일 밝혔다.

응시는 시험 공고일부터 최종 시험일(면접)까지 계속해 대전에 주소를 두고 있을 때 가능하다. 응시 연령은 일반전형 18세 이상~60세 미만, 고령 친화 직종(청소)은 50세 이상~60세 미만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일정 체력을 갖춘 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국민체력 100 체력 인증제도’를 도입한다. 가령 도로보수, 청소, 시설관리(일반) 분야에는 국민체력 100 체력인증 측정 종목(6개 항목) 중 건강 체력(4개 항목)이 3등급 이상일 때 응시할 수 있게 한다. 유효 인증은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받은 인증이다.

체력 측정 장소는 전 지역 체력인증센터에서 가능하며, 대전에서는 국민생활관에서 측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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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분야별 주요 업무, 근무조건, 응시원서 교부 및 접수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 홈페이지에 시험정보(공무직)를 참조하거나, 대전시청 운영지원과 공공인력운영팀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대전=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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