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이 K리그1 시즌에 맞춰 광주FC 적금·체크카드를 출시했다. 광주FC의 메인스폰서로서 지역 스포츠에 대한 응원과 관심을 불러 모을 예정이다.


광주FC 적금은 오는 8월 30일까지 판매하며, 1년제 상품이다. 가입금액은 5만원부터 최대 50만원까지 1인 1계좌 가입할 수 있다. 기본금리는 정액적립식 연 3.5%(자유적립식 연 3.2%)이고, 우대금리 최대 연 0.9%p(포인트)를 더해 최고 연 4.4%(자유적립식 연 4.1%)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광주FC체크카드’는 연회비가 면제이며 주요 할인 혜택은 ▲광주FC 홈경기 입장권 40%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입장권 2500원 ▲광주패밀리랜드 자유이용권 50% 등이다.


기본 캐시백 혜택은 ▲모든 업종 이용금액 0.2% ▲제과점·편의점 이용금액 0.4% ▲전국 주유소 이용 시 리터당 50원 ▲전국 영화관 이용 시 건당 2000원 ▲스타벅스, 탐앤탐스, 카페베네, 엔제리너스 건당 1000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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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광주FC 응원 상품 패키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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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광주FC는 지난해 창단 이래 역대 최고 성적을 내며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따냈다. 이달 초 K리그1 홈개막전에서 FC서울을 2-0, 2R에서 강원FC를 4-2로 꺾었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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