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센텀시티에 테니스 전문 아메리칸 스포츠 브랜드 ‘윌슨’(Wilson)이 입점했다.


백화점 측은 지난 8일 몰 3층에 Wilson 매장을 오픈했다고 10일 알렸다.

1914년 미국 시카고에서 탄생한 윌슨은 테니스를 주력으로 골프, 농구, 야구 등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토탈 스포츠웨어 브랜드이다.

신세계 센텀시티에 새로 오픈한 윌슨 매장.

신세계 센텀시티에 새로 오픈한 윌슨 매장.

AD
원본보기 아이콘

지난 1월 국내 1호점인 스타필드 수원점 오픈을 시작으로 신세계 경기점·대전점에 이어 센텀점에 4호 매장을 열었다. 오프라인 단독으로 런칭한 테니스화 ‘RUSH PRO 블레이드 에디션’도 만나볼 수 있다.


오픈 기념으로 오는 17일까지 풍성한 프로모션도 준비했다. 글러브 구매 시 선착순 6명 한정으로 전 야구선수 이대호 사인볼을 증정하고 의류 구매 고객 대상 8명을 추첨해 무료 테니스 클래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AD

또 모든 구매 고객 대상으로 리유저블백을 선물하고 구매 금액에 따른 키링·신발주머니 등 사은품을 제공한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