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대원들이 사고 차량 운전자를 살피고 있다. [사진제공=독자]

소방대원들이 사고 차량 운전자를 살피고 있다. [사진제공=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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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밤 9시 10분께 경남 거창군 가조면 광주대구고속도로 거창휴게소 인근에서 화물트럭 간 추돌사고가 나 1명이 숨졌다.


8일 경남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에 따르면 해당 도로에서 대구 방향으로 달리던 4.5t 트럭이 앞서가던 6.5t 트럭을 들이받았다.

사고로 4.5t 트럭 운전자 60대 A 씨가 유명을 달리했다.


당시 60대 B 씨가 몰던 6.5t 트럭은 편도 2차선 오르막길에서 2차로를 타고 비상등을 켠 채 저속 주행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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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A 씨가 전방 주시를 소홀히 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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