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e종목]"골프존, 실적 정상화의 시작"
신한투자증권은 골프존 골프존 close 증권정보 215000 KOSDAQ 현재가 46,350 전일대비 400 등락률 -0.86% 거래량 3,172 전일가 46,750 2026.05.19 09:13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해외 매장 늘지만 실적 부진 계속되는 이 종목" 골프존 1Q 영업이익 268억원…작년 동기 대비 15.4%↓ 넥스트레이드 본격 출범, 막 오른 '복수 주식시장 시대' 에 대해 실적 정상화가 시작되고 있다고 5일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1만원은 유지했다.
골프존은 지난해 4분기 매출액 1665억원, 영업이익 147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7.8%, 97.7% 증가다. 이병화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매출액은 추정치에 부합했고 영업이익은 큰 폭 개선됐다"며 "해외 매출 성장과 GDR의 정상화가 확인된 점은 긍정적"이라고 설명했다.
신한투자증권은 올해 1분기 골프존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1852억원과 319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 연구원은 "NX 업그레이드 전환, 미국 시뮬레이터, 일본 GDR의 실적에 주목한다"며 "NX 사전예약 물량 중 5355대가 지난해 하반기에 반영됐으며 1만1000대 이상의 NX 전환 수요가 대기 중"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1분기 해외 매출은 27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8.3% 증가할 전망"이라며 "미국은 스포츠펍의 골프 시뮬레이터 수요가 좋은데 미국 딜러망도 기존 3개에서 5개로 확대됐으며 일본은 골프 연습장 업그레이드 시장이 활기를 보이며 GDR의 주문량이 증가세"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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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탄탄한 가맹사업 실적에 해외시장의 성장 스토리가 주가에 반영될 때"라며 "걱정보다는 기회를 포착할 때"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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