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사랑의 봉사단, 새해 맞이 시각장애인 사랑 나눔
KT 전남전북광역본부가 갑진년 새해를 맞아 2일 광주광역시시각장애인복지관을 찾아 물품 기부와 함께 다양한 새해맞이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KT 사랑의 봉사단은 시각장애인복지관에서 쌀 400kg 등 후원 물품을 기부하고 직접 끓인 떡국으로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시각장애인과 자원봉사자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하며 '신년 복조리 걸기 행사'를 비롯해 다양한 세시풍속을 체험하는 활동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시각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차별을 해소하고 함께 살아가는 이웃임을 공감하는 장애인 인식개선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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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용 KT 전남전북광역본부장 전무는 "새해에도 KT 임직원들은 우리 지역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찾아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 상생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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