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운암 죽림마을LH 단지, 올해 주민화합 프로그램 눈길
광주광역시 운암산 자락에 자리 잡은 죽림마을LH 단지에서 올 한 해 운영한 주민화합을 위해 자체적으로 진행한 공동체 프로그램이 눈길을 끌고 있다.
죽림마을LH 단지는 쾌적한 주거공간을 위해 주거환경 개선, 건강 운동, 층간 소음 해소 등을 위한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 화합을 이끌고 있다.
지난 추석에는 ‘3세대 두리하나’ 송편 만들기 행사를 열어 다문화 가정 및 독거 어르신에게 훈훈한 정을 나눴다.
또 ‘EM활성액’을 활용한 하수구 정화와 다양한 친환경 세제를 손수 만들어 사용함으로 환경정화와 저탄소 배출에 동참했다.
더불어 지난달 3일에는 ‘국화축제’를 열어 주민들이 국화 향기와 함께 사진도 찍으며 소통하는 만남의 장을 마련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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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관계자는 “이 모든 행사가 한국토지주택공사의 후원으로 개최했는데 입주민 모두 감사하고 뜻깊은 행사였다고 입을 모았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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