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폭발할 것처럼 '활활'…서초구 도로 승용차 불 영상 보니
소방당국 출동, 인명피해는 없어
22일 저녁 6시 30분경 서울시 서초구 경부고속도로 만남의광장 부산 방향 휴게소 인근 도로를 달리던 승용차에서 불이 났다.
당시 사고 영상을 보면, 거센 불길이 승용차 보닛 부문 전체를 덮은 것은 물론 운전석 코앞까지 위협하고 있다.
운전자는 갓길에 차량을 세운 뒤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이 20분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
이 사고로 경찰과 소방당국이 4개 중 2개 차로를 50분간 통제하면서 일대에 퇴근 시간 교통 정체가 빚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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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동표 기자 letme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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