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학교(총장 전호환) 창의·인성연구소(소장 윤정진, 유아교육과 교수)는 “상상과 창조”를 주제로 한 2023년 동계학술대회를 지난 14일 이 대학 대학본부경영관에서 개최했다.

2023년 창의인성연구소 동계 학술대회 참가자들이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2023년 창의인성연구소 동계 학술대회 참가자들이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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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윤정진 교수가 ‘상상과 창조’라는 주제로 기조 강연을 했다. 김경은 교수(남서울대)가 ‘유아교사의 창의적 교수역량 현황 및 지원방안’, 김병만 교수(경남대)가 ‘놀이와 함께하는 창의성’, 정수정 교수(신라대)가 ‘인내와 도전의 창의성’, 임홍남 교수(서원대)가 ‘생각과 상상의 변주’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종합토론에서는 좌장 김병만(경남대), 토론자로 윤미승(경성대), 김성원(동명대), 손연주(동명대) 교수가 토론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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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진 소장은 “상상과 창조가 어떻게 실체화돼 여러 방면에서 그 힘을 구현할 수 있을지에 관한 생각을 나누고자 했다. 많은 분의 고민과 생생한 경험을 나눠 새로운 상상과 창조의 지대로 나아가기를 기대한다”며 환영사를 했다.


영남취재본부 이동국 기자 marisd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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