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간쑤성 규모 6.2 지진…"당국 비상대응"
19일 중국 간쑤성 린샤현 북쪽 15km 지역에서 규모 6.2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진앙은 북위 35.70도, 동경 102.79도, 지진 발생 깊이는 10㎞로 측정됐다.
신화통신은 지진 발생 후 재난 담당 관리들과 소방 인력이 현장에 출동했으며 당국이 비상 대응에 나선 상태라고 전했다. 구체적인 피해 상황은 아직 보고되지 않았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성 주춤하자 무섭게 치고 올라왔다…1년 만에 흑...
AD
한편 이번 지진과 관련해 미 지질조사국(USGS) 이번 지진 규모를 5.9로, 유럽지중해지진센터(EMSC)는 규모를 6.1로 측정했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