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전남지사, 도민과의 대화 ‘범대위의 봉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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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로 예정된 김영록 지사와 도민과의 대화가 무안범대위의 봉쇄로 1시간째 지연되고 있다.


무안군민들은 “그 좋은 군사 공항 강기정 고향 고흥으로, 김영록 고향 완도로 유치하라”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범대위는 “군 공항 발언을 일절 하지 않는다면 입장을 허락하겠다”고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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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오환주 기자 just84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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