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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목포대 약학대학, 제4회 화이트코트 세레모니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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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로서 갖춰야 할 ‘전문성, 사명감, 생명 존중의 정신’ 다짐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약학대학은 지난 7일 오후 1시 국립목포대 70주년 기념관 청강아카데미아홀에서 ‘2023 제4회 화이트코트 세레모니(White Coat Ceremony)’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국립목포대 송하철 총장과 이은영 약학대학장, 전라남도 약사회 조기석 회장과 최경배 총무이사, 목포시 약사회 정승원 회장과 김상범 총무이사, 국립목포대 약학과 교직원을 비롯한 재학생, 학부모 등 120여 명이 참석해 예비 약사의 첫걸음을 축하했다.

국립목포대 약학과 학생들이 제4회 화이트코트 세레모니를 하고 기념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목포대학교]

국립목포대 약학과 학생들이 제4회 화이트코트 세레모니를 하고 기념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목포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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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코트 착의식, 디오스코리데스 선서, 후배들의 꽃다발 및 배지 전달,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한 이 날 행사에서 국립목포대 약학대학 5학년 35명은 병원, 약국, 제약회사, 연구소 등에서 임상 실무실습을 수행하기 전 약사로서 갖춰야 할 전문성, 사명감, 생명 존중의 정신 등 약학 전문인으로서 내 삶을 인류를 위해 바치겠다는 것을 다짐했다.


송하철 총장은 “이 자리는 디오스코리데스(Dioscorides) 선서를 통해 약학 전문인으로서 지식과 능력을 인류의 복지와 행복을 위해 사랑과 봉사 정신을 실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하는 예비 약사들의 매우 뜻깊은 자리다”며 “국립목포대 약학도들은 이제 좋은 약사가 되기 위해 첫발을 내딛는 출발점에 있으니 이 순간을 기억하고 책임감 있게 인턴 약사로서의 역할을 훌륭하게 수행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은영 약학대학장은 “실습기간의 규정을 잘 준수하고 다른 구성원들과 잘 협력하며, 스스로가 약학 전문가임을 마음에 새기고, 품위 있고 예의 바른 태도와 끊임없이 배우려는 자세를 유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국립목포대학교 약학대학 5학년 35명은 다음과 같다. 백종우, 송범석, 이희주, 강민지, 고진환, 김석운, 김유진, 김환주, 나소현, 박상준, 박상훈, 박준모, 박지윤, 백경우, 서희라, 손완오, 안수경, 안지인, 양태은, 유수빈, 유홍지, 이동준, 이선영, 이지혜, 이현옥, 이환희, 임주형, 정승호, 정재욱, 진샘, 채수연, 최수인, 최재혁, 홍혜인, 황찬양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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