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10일까지 '크리스마스 카드' 이벤트
㈜광주신세계(대표이사 이동훈)는 오는 10일까지 본관 1층에서 크리스마스 카드 증정 이벤트를 연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크리스마스 카드 증정과 즉석사진 촬영 이벤트가 동시에 진행되며 당일 구매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고객이 메시지를 보내고 싶은 이에게 손글씨로 내용을 남겨주면 광주신세계가 사연의 주인공에게 우편으로 카드를 발송해준다. 크리스마스 카드에는 현재 광주신세계 본관 1층 아트월 프로젝트에 참여한 퍼엉 작가의 작품이 담겨 있다.
함께 마련된 즉석 사진 이벤트는 광주신세계 본관 1층 광장에 설치된 퍼엉 작가의 아트월 작품에서 촬영 후 바로 사진을 받을 수 있다.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금-토-일요일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 진행되며 선착순 1000명 한정이다. 카드는 12월 3주 차에 발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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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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