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외인·기관 쌍끌이 매수에 0.5% 상승…코스닥도 0.8% ↑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세로 인해 코스피지수가 오름세다.
4일 오전 9시13분 기준 코스피지수는 전장 대비 13.30포인트(0.53%) 오른 2518.31로 집계됐다. 이날 지수는 17.21포인트(0.69%) 오른 2522.69에 출발한 이후 소폭 내렸다. 개인이 홀로 873억원 상당 팔아치웠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637억원, 277억원어치 사들였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선 네이버( NAVER NAVER close 증권정보 035420 KOSPI 현재가 200,000 전일대비 3,500 등락률 -1.72% 거래량 890,762 전일가 203,50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네이버에서 각종 멤버십 할인 쿠폰 다운…고객 관리 서비스 연동 확대 獨 DH, 8조원에 배달의민족 매각 추진 웹툰 엔터, 1분기 영업손실 117억원…日시장 회복·플랫폼 고도화 목표(종합) )(1.21%), SK하이닉스 SK하이닉스 close 증권정보 000660 KOSPI 현재가 1,840,000 전일대비 21,000 등락률 +1.15% 거래량 6,481,608 전일가 1,819,00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장초반 급락하다 상승 전환…7500선 마감 코스피, 장초반 급락하다 상승 전환…7500선 회복 반도체 쏠림 완화 전망…하반기는 비IT 업종에도 주목해야 (0.90%), 삼성SDI 삼성SDI close 증권정보 006400 KOSPI 현재가 613,000 전일대비 1,000 등락률 -0.16% 거래량 554,836 전일가 614,00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최대 4배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 같은 기회를 더 크게 살려야 1분기 대기업 영업이익 156조원…삼전·SK하이닉스 ‘반도체 투톱’이 60% 최대 4배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 신용미수대환도 OK (0.89%),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81,000 전일대비 10,500 등락률 +3.88% 거래량 33,555,214 전일가 270,50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삼성 노사, 법원 가처분 엇갈린 해석…"파업권 보장" vs "명백한 호도"(종합) 코스피, 장초반 급락하다 상승 전환…7500선 마감 삼성 초기업노조 "법원 가처분 결정 존중…21일 총파업 차질 없이 진행" (0.83%) 순으로 상승했다. 반면 LG화학 LG화학 close 증권정보 051910 KOSPI 현재가 373,000 전일대비 1,000 등락률 -0.27% 거래량 248,124 전일가 374,00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1분기 대기업 영업이익 156조원…삼전·SK하이닉스 ‘반도체 투톱’이 60% LG화학, 황체기 보조요법 난임 치료제 '유티프로' 출시 [클릭 e종목]"LG화학, 뚜렷한 상저하고 흐름 기대…목표가↑" (-0.82%),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62,500 전일대비 5,500 등락률 -3.27% 거래량 1,367,438 전일가 168,00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기아, The 2027 모닝 출시…"고객 선호 사양 적용으로 상품성 개선" 1분기 대기업 영업이익 156조원…삼전·SK하이닉스 ‘반도체 투톱’이 60%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0.47%), POSCO홀딩스 POSCO홀딩스 close 증권정보 005490 KOSPI 현재가 463,000 전일대비 4,500 등락률 -0.96% 거래량 503,785 전일가 467,50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최대 4배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 같은 기회를 더 크게 살려야 투자금 부족, 반대매매 위기...연 5%대 금리로 당일 해결 '7800선 터치'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 발동…불타는 '삼전닉스' (-0.32%) 순으로 하락했다.
업종별로는 운수창고(1.12%), 전기·전자(1.02%), 증권(0.83%), 제조업(0.66%) 순으로 올랐고 건설업(-0.44%), 섬유·의복(-0.43%), 기계(-0.42%) 순으로 내렸다.
2일(현지시간) 미국 증시는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의 발언을 소화하며 상승 마감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94.61포인트(0.82%) 상승한 3만6245.50에,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26.83포인트(0.59%) 오른 4594.63에 거래를 마쳤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78.81포인트(0.55%) 상승한 1만4305.03에 장을 마감했다.
파월 의장은 스펠만 대학에서 "충분히 제약적인 기조를 달성했다고 자신 있게 결론 짓기에는 너무 이르며 혹은 정책이 언제 완화될지에 대해 전망하는 것도 마찬가지"라고 했다.
다만 "우리는 정책을 더욱 긴축적으로 바꾸는 게 적절하다고 판단된다면 그렇게 할 준비가 돼 있다"라고 언급해 추가 긴축 가능성도 열어뒀다. 금리 인하 기대를 늦추기 위해 균형을 맞추는 발언을 내놨지만, 오히려 완화적으로 해석됐다. Fed 내에서 금리 인하 기대에 제동을 걸만한 내용의 거의 나온 바 없기 때문이다.
같은 시간 코스닥지수는 전거래일보다 6.72포인트(0.81%) 상승한 833.96에 거래됐다. 개인이 1302억원가량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528억원, 664억원 상당 순매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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