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만 시민에 따뜻한 불빛, 희망·사랑 메시지 전달

경북 구미시는 28일 시청 원형화단 앞에서 김장호 시장, 안주찬 시의회 의장, 조민상 구미시기독교총연합회장 등 많은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트리 점등식을 열었다.

시청 원형 화단에 성탄 트리 점등식을 연 구미시.

시청 원형 화단에 성탄 트리 점등식을 연 구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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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예수의 탄생인 성탄절을 기념하고 다가오는 2024년을 맞아 시민들에게 용기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점등식과 함께 CTS권사합창단의 크리스마스 캐럴 축하공연이 펼쳐졌다.


김장호 시장은 “트리 점등을 통해 온 세상을 환하게 밝히고 41만 시민들과 희망을 나누며, 새해에는 모든 이들이 행복한 한 해가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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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는 매일 일몰 시부터 밤 11시까지 점등되며, 내년 1월 말까지 시청을 아름답게 밝힐 예정이다.


영남취재본부 이동국 기자 marisd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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