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자재 업체 ‘조일시스템’, 대구 동구에 장학금 1000만원 기탁
조일시스템(인칸)은 지난 22일, 대구동구교육재단(이사장 윤석준)에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조일시스템(인칸)은 LX하우시스와 협약해 전국 1군과 지역건설사에 건축자재인 창호를 제조·납품하는 기업이다. 2021년에는 수성구 만촌동 소재 LX지인인테리어을 개설해 창호뿐만 아니라 토탈인테리어 사업도 운영 중이다.
김종규 대표는 “동구의 학생들이 미래의 인재로 성장하는 데 보탬이 되고자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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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준 대구동구교육재단 이사장은 “동구 학생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김종규 대표를 비롯한 조일시스템(인칸)에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기탁금은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키우며 국가와 사회가 필요로 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구대선 기자 k586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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