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대학교와 김해대학교가 외국인 유학생 유치·교육 지원에 관한 상호협력을 약속했다.


협약식은 지난 13일 오후 3시 신라대 대학본부 6층 총장접견실에서 진행됐으며 신라대 허남식 총장과 김해대 편금식 총장 등 두 대학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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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으로 ▲전문학사과정 이수 외국인 유학생에 대한 학부 신·편입학 지원 ▲김해대학교 미설치 학과(부)인 경우 신라대학교로 신·편입학에 적극 지원 ▲국제교류·외국인 유학생 유치 관련 교직원 상호교류 적극 활성화 ▲외국인 유학생 한국어 연수·학위과정 운영 관련 프로그램 정보 상호교류 등 외국인 유학생 교류·유치에 관해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신라대학교 허남식 총장(왼쪽에서 4번째)과 김해대학교 편금식 총장(왼쪽에서 5번째) 등 양 대학 관계자들과 업무협약을 맺고 있다.

신라대학교 허남식 총장(왼쪽에서 4번째)과 김해대학교 편금식 총장(왼쪽에서 5번째) 등 양 대학 관계자들과 업무협약을 맺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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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대 국제교류처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외국인 유학생 유치를 강화하고 유학생의 국가 다변화에 맞춰 학습요건 보장 등 역량을 성장시키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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