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2023…따뜻한 겨울나기'

군산시 산들도서관은 30일 오후 5시 코믹 오브제 마임공연인 '줄로하는 공연'을 상연한다고 22일 밝혔다.


송년 문화행사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연말을 맞아 도서관에서 독특한 문화공연을 운영해 따뜻하고 즐거운 겨울을 보내도록 기획됐다.

군산 산들도서관 전경.[사진 제공=군산시]

군산 산들도서관 전경.[사진 제공=군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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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로하는 공연'은 지난 2019년 춘천인형극제 국내경연작 최우수상, 2022년 부산 국제공연예술제 공식초청작, 2023년 일본 이이다 인형극제 초청작으로 많은 호평을 받은 일장일단 컴퍼니의 코믹 오브제 마임 공연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실뜨기부터 인형극까지, 줄을 활용한 장면으로만 구성된 작품"이라며 "일상에서 흔히 접하는 줄이라는 소재를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해 관객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관객 참여형 공연이다"고 전했다.

한편 산들도서관 다목적 강당 3층에서 운영될 이번 송년 문화행사 공연 참여는 24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홈페이지로 선착순 50명을 접수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산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군산 산들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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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장영수 기자 yach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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