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큰 일교차와 함께 첫눈이 내리는 등 본격적인 겨울로 접어들며 따끈한 간식이 그리워지는 계절이 돌아왔다. 특히 차가운 바람에 호호 불며 먹으면 더욱 맛있어지는 대표적인 국민 겨울 간식 호빵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사진제공=더벤티]

[사진제공=더벤티]

AD
원본보기 아이콘

더벤티는 급격히 추워진 날씨에 맞춰 꽁꽁 언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데워줄 겨울 간식 2종 ‘호호호빵’과 ‘호호호떡’을 선보였다고 22일 밝혔다.


호호호빵은 추운 겨울 오래 손에 들고 먹지 않아도 될 만한 먹기 좋은 사이즈의 미니 호빵으로 한입에 쏙 들어갈 수 있게 만들었다. 고소하고 달달한 통팥 앙금이 가득 들어 풍성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

호호호떡은 해바라기씨, 호박씨, 땅콩 등 고소한 견과류와 꿀, 쫄깃한 반죽이 어우러져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쫄깃, 달콤한 씨앗호떡이다.

AD

더벤티 관계자는 “추운 날 자연스럽게 생각나는 대표 겨울 간식 호빵과 호떡을 더벤티만의 방식으로 새롭게 해석해 출시했다”며 “더벤티가 정성스럽게 준비한 겨울 간식 호빵과 호떡으로 얼어붙은 몸과 마음을 녹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