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윈터슈즈 '패딩부츠' 라인 출시
발목 감싸는 패딩 소재와 플리스 안감으로 보온성↑
F&F F&F close 증권정보 383220 KOSPI 현재가 79,000 전일대비 2,500 등락률 -3.07% 거래량 132,769 전일가 81,500 2026.05.19 15:21 기준 관련기사 외국인들이 그렇게 찾는다며?…F&F 1Q 실적 '순항'[클릭 e종목] 이재현·서경배도 제쳤다…유통업계 새 주식왕은 '38세 창업자' F&F, 구 역삼 사옥 1625억원에 매각 (에프앤에프)가 전개하는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브랜드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이 겨울 시즌을 맞아 브랜드 최초의 부츠 스타일 프리미엄 윈터슈즈 ‘패딩부츠’ 라인을 강화해 새롭게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이 선보인 패딩부츠 스타일의 ‘레스터QT 부츠’는 발목까지 감싸줘 겨울철 찬바람을 완벽하게 막아주며, 따뜻하고 활동성이 좋아 데일리 슈즈로도 안성맞춤이다. 패딩 소재로 보온성을 높이고 플리스 소재를 사용한 안감으로 보온 유지력을 강화했기 때문에 야외활동에도 최적화됐다.
바닥이 분할된 셀 구조로 트래블 워킹 시 충격을 분산할 뿐만 아니라 뛰어난 접지력과 안정성을 제공한다. 또한 인솔에 적용된 오솔라이트 폼으로 통기성을 높이고 소프트한 착용감을 제공해 아웃도어 활동 시에도 편안하고 쾌적한 착화감을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발목을 덮는 부츠 디자인임에도 스트링을 적용하고 봉제선을 추가해 신고 벗기 간편하다는 장점이 있으며 스트링은 지구를 형상화한 모양으로 포인트를 더했다. 여기에 3.5cm 굽으로 키 높이 효과까지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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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 미드 기장의 미니 부츠 ‘레스터 QT 미니 패딩 슈즈’와 겨울용 슬리퍼로 신기 좋은 뮬 스타일의 ‘레스터 QT 패딩 뮬’도 있으며 색상은 어떤 룩에나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블랙, 베이지, 화이트 총 3가지로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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