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부터 2년 임기

동의대학교(총장 한수환) 이민홍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한국노인복지학회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


한국노인복지학회 부회장인 이 교수는 지난 15일 충북 청주 건국대 글로컬캠퍼스에서 열린 '2026 한국노인복지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제15대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동의대가 19일 알렸다.

임기는 2027년 1월부터 2028년 12월까지 2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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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홍 차기 회장은 "노인복지 학계와 현장의 상시 교류 강화와 노년기 인간 권리 보장을 위한 연구를 추진하겠다"며 "AI와 스마트 돌봄 기술 활용 연구, 미래 연구자 지원 등도 확대해 나가겠다"고 힘줬다.

한국노인복지학회는 1998년 창립된 노인복지 분야 학술단체다. 노인복지 정책과 학술 연구, 학회지 발간, 국제 학술교류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교수와 연구자, 현장 전문가 등 2700여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동의대 이민홍 교수.

동의대 이민홍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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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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