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7일, 전문가와 지역주민, 일반인 등

전남 순천시는 차세대 공공자원화시설 입지선정을 위한 전략환경영향평가 공청회를 12월 7일(목) 오전 10시 팔마체육관 올림픽기념관 교육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달 실시한 전략환경영향평가(초안)에 대한 공람과 제출된 주민의견 등을 수렴하여 대기, 환경, 시설 등 각 분야의 전문가와 지역주민, 일반인 등이 참여하여 다양하고 폭넓은 의견을 나누게 된다.

지난 10월 26일 진행된 차세대 공공자원화시설 주민설명회[사진제공=순천시]

지난 10월 26일 진행된 차세대 공공자원화시설 주민설명회[사진제공=순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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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청회는 환경영향평가법에 따라 지역주민들의 개최 의견에 따라 실시되는 것으로 공청회의 의견진술자 추천은 11월 29일까지이며, 환경적 측면에서 해당 계획의 적정성 및 입지의 타당성 등에 한정하여 발표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이번 공청회가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목소리를 듣고 순천시민들의 미래를 위해 폐기물처리시설(공공자원화시설)을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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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연경 기자 hss79@asiae.co.kr

호남취재본부 허선식 기자 hss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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