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교육혁신처가 지난 14일~16일 중앙도서관 D-라운지와 행복기숙사 컨퍼런스홀에서 ‘2023 통합 성과경진대회’를 개최했다.


동의대는 교육부의 대학혁신지원사업으로 매년 다양한 전공 분야 학생들의 학습 성과를 공유해 타전공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통합 성과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캡스톤디자인 시작품 ▲수행결과보고서 발표 ▲아이디어 발표 ▲자기사용설명서 발표의 4개 분야에 89개 팀 326명이 신청해 59개 팀 212명이 본선에 참가했으며 대상 1팀과 최우수상 6팀 등 총 40개 팀이 4500만원의 장학금을 받았다.


화학공학과 ‘Bestar 팀’은 캡스톤디자인 시작품 분야에서 ‘광합성 미생물을 이용한 공기 청정 무드등’을 주제로 발표해 4개 분야 종합 최고상인 대상과 상금 300만원을 차지했다.

Bestar 팀의 권민수 씨는 “팀원들과 함께 고생했는데 대상이라는 성과를 이룰 수 있어 기쁘고 묵묵히 자신의 역할을 해준 팀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동의대 2023년 대학혁신지원사업 통합 성과경진대회 참가자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동의대 2023년 대학혁신지원사업 통합 성과경진대회 참가자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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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스톤디자인 최우수상에는 619 MK.2 팀, 구메구메 팀, 고수 팀 등 3개 팀이 수상하며 장학금 각 200만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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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결과보고서 발표 부문 최우수상과 장학금 200만원은 잠재력 팀이, 아이디어 발표 부문 최우수상은 백투라 팀이, 자기사용설명서 발표 부문 최우수상은 홍현 학생이 받았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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