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公 장성지사 ‘CROSS-점검단’ 활동 실시
한국농어촌공사 장성지사(지사장 김재진)는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안전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사고 예방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 관내 공사현장의 안전관리 상호 점검을 위한 ‘CROSS-점검단’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기존 매월 실시하고 있는 ‘안전·보건협의체’ 활동을 ‘CROSS-점검단’으로 확대 개편(‘23.10.12.)해 우리공사와 도급업체의 현장위주 실질적 상호점검 활동을 활성화하고 안전점검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자체 점검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한국농어촌공사 장성지사가 사고예방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 관내 공사현장의 안전관리 상호 점검을 위한 ‘CROSS-점검단’ 활동을 실시한다.[사진제공=한국농어촌공사]
CROSS-점검단은 관내 6개 공사현장 전체를 대상으로 지사에서는 지사장, 부장, 공사감독직원, 안전관리 담당자, 지구별 현장담당직원 도급업체는 관내 현장대리인, 외부에서는 각 지구별 재해예방기술지도용역을 담당하는 현장별 산업안전지도사 등 총 20명으로 구성, 매월 사업현장을 상호 교차점검할 예정이다.
전날 현장점검을 통해 관내현장의 안전관리 취약부분을 직접 순회·점검함으로써 사업현장에서 즉시 문제점을 도출해 경미한 사항은 개선 및 시정조치하고 각 현장의 안전관리에 대한 애로사항과 상호간 문제해결 방안을 토론하고 이해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
김재진 지사장은 “관내 사업현장에 대해 실질적인 CROSS-점검단 활동을 강화해 안전사고를 원천차단하고 보다 안전한 사업장 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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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육봉 기자 baek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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