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경대학교 유동인 교수의 계면현상연구팀이 대한기계학회(KSME)와 LG전자 H&A사업본부가 공동으로 개최한 ‘제2회 KSME-LG 퓨처 홈테크 챌린지’에서 금상을 받았다.


‘KSME-LG 퓨처 홈 테크 챌린지’는 두 기관이 미래 기술사회의 혁신을 선도할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아이디어를 공모하는 경진대회로 스마트홈, 제조혁신 생산기술, VPD, 냉동공조, 소음/진동, 위생/바이오, 소재, 외관/감성, 신뢰성 등을 주제로 열렸다.

(왼쪽부터) 백진기, 이혜리, 김도연, 유동인 교수, 김영현, 허재원, 최선호가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왼쪽부터) 백진기, 이혜리, 김도연, 유동인 교수, 김영현, 허재원, 최선호가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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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팀은 이번 대회에서 ‘알루미늄 마이크로 채널 열 교환기 설계 최적화를 위한 방사선 가시화 기술 개발’로 상금 300만원과 금상을 차지했다.

팀에는 부경대 유동인 교수와 박사과정 김도연, 김영현, 허재원, 석사과정 이혜리, 학·석사통합과정 백진기, 최선호 씨가 참가했다.


시상식은 지난 2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진행된 대한기계학회 2023년 학술대회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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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0개 팀이 참가한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25개 팀이 상을 받았고 금상을 수상한 부경대 팀 소속 학생들은 LG전자 H&A사업본부에 입사 응시할 경우 가산점을 받게 된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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