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최저기온 -3∼7도, 낮 최고 11∼16도

기온이 급격히 떨어져 겨울 날씨를 보인 10일 한 시민이 패딩 점퍼와 귀마개, 모자, 마스크로 무장하고 서울 광화문 네거리를 지나고 있다. 사진=허영한 기자 younghan@

기온이 급격히 떨어져 겨울 날씨를 보인 10일 한 시민이 패딩 점퍼와 귀마개, 모자, 마스크로 무장하고 서울 광화문 네거리를 지나고 있다. 사진=허영한 기자 young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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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15일) 아침 최저기온은 -3∼7도, 낮 최고기온은 11∼16도로 예보됐다.


중부지방과 전라권, 제주도에 가끔 구름이 많고 강원 영동과 경상권은 대체로 맑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다만 수도권·충북·충남은 밤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0m, 서해 앞바다에서 0.5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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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남해 0.5∼2.0m, 서해 0.5∼1.0m로 예상된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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