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아망떼어린이집 '좋은이웃어린이집' 현판 전달식 진행
아망떼어린이집 아프리카 모잠비크 아동 1:1결연 위해 후원
굿네이버스 호남본부(본부장 정용진)는 광주광역시 서구에 위치한 아망떼어린이집(원장 김유미)과 함께 '약속의 시작' 참여에 따른 좋은이웃어린이집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약속의 시작’은 유아교육기관이 아프리카 모잠비크와 국제교류를 통해 지역사회 내에서 주도적으로 글로벌시대 공존과 공감에 대한 이해를 함양한다.
이를 통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유아교육기관의 주도적인 나눔 실천을 통해 유아들이 실질적인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아망떼어린이집은 아프리카 모잠비크 아동을 1:1 결연하며 국내·외 아동들의 권리를 지키는 '약속의 시작'에 참여했다.
김유미 아망떼어린이집 원장은 “아망떼어린이집 아동들이 나눔을 실천함으로써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기회가 되어 기쁘다”며 “이번 계기를 통해 아망떼어린이집이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굿네이버스와 함께 선한 영향력을 미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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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굿네이버스 호남본부장은 “적극적으로 굿네이버스의 사업에 동참해주시며 따뜻한 사랑을 실천해주신 아망떼어린이집 원장님과 아이들에게 감사를 전한다”며 “아망떼어린이집과 함께한 나눔을 통해 해외아동들이 꿈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갈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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