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2주년"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최대 반값 할인
김장지원금 20만원 경품 행사도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은 충북·대전·부산경남유통과 통합 후 2주년을 맞아 19일부터 11월1일까지 '살맛나는 가을·더 큰 세일·하나로에서 맛나요' 행사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18일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농협유통 통합 2주년 기념 '살맛나는 가을·더 큰 세일·하나로에서 맛나요' 행사를 소개하고 있다[사진제공=농협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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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유통은 고객 장바구니 물가 안정을 위해 '살맛나게'라는 구호를 토대로 고품질 농산물을 연중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이번 통합법인 2주년 행사를 통해 소비자 체감물가를 낮추고 합리적인 소비를 할 수 있도록 양파·감자·알뜰배 등을 최대 49%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농촌사랑상품권 최대 20만원을 지급하는 경품 행사 '김장지원금 챙기세요!'와 사은품 증정 이벤트도 준비됐다. 행사 상품과 이벤트 등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인근 하나로마트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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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유통 관계자는 "앞으로도 농협유통 하나로마트는 고객 만족과 장바구니 물가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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