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업사이클플라자 마스코트 선정 '선호도 투표'…15일까지
경기도가 업사이클플라자 마스코트 선정을 위해 도민투표를 진행한다.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은 15일까지 ‘경기도 업사이클 마스코트 공모전’ 최종 순위를 도민 선호도 투표를 통해 결정한다고 14일 밝혔다.
수상 후보작은 ▲어비와 클링 ▲구삐와 태기 ▲체인저스 ▲유피&그리니 등 4개 작품이다.
어비와 클링은 쓰레기통에서 탄생한 어비가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어 만든 클링이란 의미로 이미지한 작품이며, 구삐와 태기는 쌓여가는 재활용을 모아오는 사람들에게 더 좋은 제품으로 바꿔주는 경기도 산속에 사는 착한 도깨비를 형상화한 작품이다.
체인저스는 버리다가 아닌 바꾸다의 의미를 지닌 GUP(Gyeonggi Upcycle Plaza)에서 탄생한 ‘로니, 에니, 포니’를 히어로한 이미지로 나타낸 작품이며, 유피&그리니는 버려진 물건을 재탄생시키는 힘을 가진 환경 지킴이들을 이미지한 작품이다.
투표는 경기도 업사이클플라자 공식 채널인 누리집의 게시된 링크에 접속해 참여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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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환경에너지진흥원은 이벤트 결과와 ‘경기도 업사이클플라자 마스코트 공모전’의 최종 캐릭터 선정 결과를 공식 채널 및 누리집을 통해 공개한다. 투표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40명에게 경품을 지급한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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