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천 경남 창원상공회의소 회장이 미국 LA 현지 시각 12일 오전 9시 어바인시청과 어바인상공회의소를 공식 방문했다.


창원상의에 따르면 미국 어바인市는 미국 내 대표적인 계획도시로 개인 기업인 어바인(Irvine Company)이 주도하여 탄생한 도시다.

전체 주민 중 아시아계 비중이 45%가량을 차지하고 있으며 한인이 두 번이나 시장에 당선된 지역이기도 하다.


경남 창원상공회의소 구자천 회장(왼쪽 여섯 번째)과 직원들이 미국 LA 어바인시청을 방문했다. [사진제공=창원상공회의소]

경남 창원상공회의소 구자천 회장(왼쪽 여섯 번째)과 직원들이 미국 LA 어바인시청을 방문했다. [사진제공=창원상공회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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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구 회장과 창원상의 직원들은 태미 킴 어바인시 부시장, 브라이언 스타 어바인상공회의소 회장을 만났다.

어바인시 지역 경제 현황을 듣고 미국의 원산지 기준 및 비관세장벽 강화 등 무역환경 변화 대응을 위한 두 상공회의소 간 소통 창구 마련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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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상공회의소와 미국 어바인상공회의소 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창원상공회의소]

경남 창원상공회의소와 미국 어바인상공회의소 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창원상공회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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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회장은 “어바인시는 계획도시이자 기업도시란 점에서 우리 지역과 비슷하다”라며 “두 지역 기업들의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지속해서 네트워크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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