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응원·영상 시청까지 한 곳서 가능
미션 진행될수록 글로벌 팬들 잇따라 집결
드림아카데미 커뮤니티 가입자 35만 육박

“어디에 있든 여러분의 꿈을 응원할게!”, “탈락자들만 모아 한 그룹으로 데뷔해도 좋겠어요!”


글로벌 걸그룹 프로젝트 ‘더 데뷔: 드림아카데미’가 반환점을 돈 가운데 위버스가 전 세계 팬들과 참가자 간 응원과 소통의 공간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지난 9일 2차 미션 결과 발표와 탈락자 4명(브루클린, 일리야, 칼리, 메이)의 소회를 담은 에필로그 영상이 공개되자, 위버스에는 전 세계 팬들로부터 결과에 대한 아쉬움과 함께 이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메시지가 쏟아졌다.

드림아카데미 팬들 ‘위버스’로 모였다…가입자 35만명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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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는 하이브 하이브 close 증권정보 352820 KOSPI 현재가 235,000 전일대비 9,000 등락률 -3.69% 거래량 222,135 전일가 244,00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1분기 대기업 영업이익 156조원…삼전·SK하이닉스 ‘반도체 투톱’이 60% 기회를 살려줄 4배 투자금? 금리는 연 5%대로 부담 없이! [주말엔게임]코웨이는 늘리고 하이브는 줄이고…넷마블의 투자법 는 위버스의 드림아카데미 커뮤니티 가입자가 35만여명에 육박한다고 12일 밝혔다. 오디션 열기가 고조되면서 가입자가 계속 증가하는 추세다. 이는 드림아카데미가 진행되는 5대 소셜 채널(유튜브, 인스타그램, X, 틱톡, 페이스북) 가입자 및 팔로워 수보다 많은 수치다.

위버스는 드림아카데미 흥행의 1등 공신으로 꼽힌다. 미션 통과 여부를 결정하는 메인 투표 플랫폼일 뿐 아니라 미션 수행 영상과 개인별 직캠, 비하인드 영상까지 모든 콘텐츠를 한 곳에 모아 편리하게 시청할 수 있다. 팬레터 발송과 팬들 간의 소통까지 한 곳에서 가능하다. 팬들은 자신이 점찍었던 참가자가 탈락하자 이들이 지난 1, 2차 미션 수행 과정에서 활약한 영상과 사진들을 위버스 커뮤니티에 퍼 나르며, 앞으로도 꿈을 잃지 않고 도전하기를 바라는 내용의 포스트와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올림픽이나 아시안게임처럼 자국 출신 또는 같은 문화권 참가자들을 응원하는 움직임도 감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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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드림아카데미는 곧 3차 미션에 돌입한다. 또 최종 데뷔조를 가리는 ‘라이브 피날레’는 오는 11월 18일 하이브 레이블즈(HYBE LABELS) 유튜브 채널에 공개되며, 위버스에서도 동시에 확인할 수 있다.

오유교 기자 562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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